파나마에서 콜롬비아로 가는 여러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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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리
-Colon – Cartagena, 총 11시간정도
*2013?2014년 부터 페리가 운행 되었으나 2015년 기점으로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전 페리 사이트 

2. 비행기
-파나마 시티에서 한번에 비행기로 가는 방법 (20~40만 원)

3. 비행기 + 두 번의 배 + 버스
-파나마 국경까지 비행기를 타고 간 다음에 파나마 국경에서 두 번 배를 갈아타기
-비행기Panama City – Puerto Obaldia(파나마 출입국 관리소) (55~60$)
-첫번 째 배 :  Puerto Obaldia – Capurgana(콜롬비아 출입국 관리소) (15$)
-두번 째 배 : Capurgana – Turbo(최종 도착) (25$, 짐 많을시 추가 요금 있음/3시간 소요/아침 7시에 배 있음)
(이후 버스 정보)
-버스 Turbo – Cartagena 북쪽 (30$, 7 hours), Turbo – Medelline 남쪽 (30$, 6 hours)

4. 배
-파나마 시티 호스텔에서 동행자 찾으면 가격협상할 때 유리
-경로 1 : Miramar or Carti or Portobelo (파나마 시티에서 10~25$ 버스 및 기타) – (San Blas) – Puerto Obaldia (130$~200$) – Capurgana (15$) – Turbo (25$, 3 hours, 남쪽지역, 최종 도착)
-경로 2 : Miramar or Carti or Portobelo – San Blas – Cartagena (Sailing Boat 350$~500$ San Blas에서 Cartagena까지 이틀 소요, 북쪽지역, 최종도착)
-파나마시티에서 Miramar 혹은 Carti 까지 간다. (Colon이란 도시도 있으나 굉장히 위험함.  페리를 탈 것 아니 면은 절대 가지 말 것.)
-많은 사람이 Carti에 가서 선장들에게 정보 얻음.
-Portobelo 에 가서 배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Carti 보다 배편 적음.
(Portobelo에 호스텔 11$짜리 있음. 주방사용 못 함. 인터넷 유료)
-중간에 San Blas 섬에 하루 이틀 머무는 것 강력 추천.

!주의할점!
*배를 못 찾거나 협상이 결렬되어서 한 곳에 며칠 동안 계속 체류하게 되면 숙식비 때문에 돈을 오히려 더 씀.
파나마시티에 있을 때 여러 호스텔에서 최대한 모든 정보를 얻어내는 게 가장 돈을 절약하는 방법.
*Cartagena로 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선장에게 비자서류 해줄 것을 확답받아 놓아야 함.
파나마 출국도장 없으면 콜롬비아 도착해서 엄청나게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San Blas에 있는 섬 중에 El Porvenir Island에 출입국 관리소 있음. 선장 없이는 혼자서 도장 못 받음. 선장에게 반드시 파나마 출국도장 요청 할 것.
*보트들이 조금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배 멀미로 고생함.
반드시 멀미약 꼭 챙겨갈 것. 이왕이면 수면제가 더 큰 도움이 될 듯.
멀미약은 출발 몇 시간 전에 먹어 둘 것.
*자전거 여행자는 큰 비닐을 준비해서 바닷물에 자전거가 부식되지 않게 조심 해야함.

 

*몇 년 전 정보라 가격, 시간 대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다녀온 후 작성 한 여행기
[12/04/20~30 (D+243) Going to Colombia] 또 다른 모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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