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List (Korean)

US

[11/09/01~06 US] 첫 걸음의 무게

[11/09/08~12 (12일째) US] 길에서 배우기

[11/09/13~19(20일째), US] LA에서 달콤한 휴식

[11/09/20~25(25일째), US]강해지기.

[11/09/26~10/01(31일째), US] Las Vegas로

[11/10/02~05(35일째), US] 길위에서의 인연

[11/10/06~11(41일째), US] 갈 수 있는 데까지는 가보자

[11/10/11~13(43일째), US] 독일인들과의 동거-1

[11/10/14~19(49일째), US] 독일인들과의 동거-2

[11/10/20~11/11(D+72), US] 고마운 사람들..

[11/11/12~11/20(D+81) US] 미국과 멕시코 국경선 사이에서..

Mexico

[11/11/21~27(D+88) Mexico] 올라~!

[11/11/28~12/01(D+92) Mexico]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11/12/01~14(D+105) Mexico] 혹시 모르니 한번 시도를

[11/12/15~17(D+108) Mexico] 점점 괴물이 되어가나?

[11/12/18~26(D+117) Mexico] 크리스마스에 기적이 일어날 확률

[11/12/27~12/01/04(D+125) Mexico] 슬픈만남

[12/01/05~10(D+132) Mexico] 멕시코시티가 의미하는 것

[12/01/10~2/17(D+170) Mexico]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2/02/17~27(D+180) Mexico] 길 위에 다시 서다.

[12/02/28~03/07(D+189) Mexico] 멕시코에 다시 돌아올 날을 꿈꾸며

Guatemala

[12/03/08~10(D+192) Guatemala] 이제는 중미다.

[12/03/10~15(D+197) Guatemala] 처음으로 맞는 휴가

[12/03/15~19 (D+201), Guatemala] 마얀을 뒤로한 채..

El Salvadro

[12/03/19~23 (D+205) El Salvador] 다시는 가고 싶은 않은 나라

Honduras

[12/03/23~25 (D+207) Honduras] 스쳐 지나가기

Nicaragua

[12/03/25~29 (D+211) Nicaragua] 니카라과에서..

Costa Rica

[2012.03.30 (D+212) Costa Rica] 투표-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12/03/29~04/08 (D+221) Costa Rica] 나의 이상형, 코스타리카

Panama

[12/04/08~20 (D+233) Panama] 67,108,864 (Korean)

[12/04/20~30 (D+243) Going to Colombia] 또 다른 모험의 시작

Colombia

[12/04/30~05/06 (D+249) Colombia] 강도를 만나다 (?)

[12/05/07~09 (D+252) Colombia] 자전거 첫 산행기 (나도 누군가에게 가서 누군가의 꽃이 되고 싶다.)

[12/05/09~26 (D+269) Colombia] 영혼의 진정한 소리를 듣기

[12/05/26~06/03 (D+277) Colombia/Medellin-Pereira] 자전거, 사탕수수, 대나무 그리고 커피

[12/06/03~10 (D+284) Colombia/Pereira-Cali] 남겨진 자의 슬픔

[12/06/10~18 (D+292) Colombia/Cali-Popayan] 끔찍한 추락 사고

[12/06/18~07/04(D+308) Colombia/Popayan-Ipiales] 친절한 나라 콜롬비아와 작별할 시간

Ecuador

[12/07/04~08/08(D+343) Ecuador/Border-Quito]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벌써 한 달

[12/07/04~08/08(D+343) Ecuador] 자전거의 변신은 무죄

기타: 지난 1년 동안 뭐 먹으며 다녔지??

[12/08/08~18(D+353) Ecuador/Quito to Chimborazo] 눈물의 산행기

[12/08/18~23(D+358) Ecuador/Riobamba to Guayaquil] 아쉬움을 남긴 채 에콰도를 떠나다.

Peru

[12/08/23~9/19(D+385) Peru/To Lima] 리마로 순간이동!

Chile

[12/09/19~23(D+389) Chile/Rapa Nui (Easter Island)] 신비의 섬 라파누이를 아시나요? 모아이 석상, 이스터 섬은요?
세계 불가사의, 모아이! 과학적인 가설은 있지만, 어느 누구도 진짜 진실은 알 수 없는 곳. 천 개에 가까운 거대한 모아이는 왜 만들어 졌을까? 언제 만들어진 걸까? 도대체 누가 만든걸까? 그 비밀을 찾아서 태평양 한가운데로 간다.

Peru

[12/09/27~10/01(D+397) Peru (Lima to Ica)] 사막 한가운데 있는 오아시스를 찾아 떠나다
실제로 보는 사막 오아이시의 모습은 어떨까?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아서 떠나는 자전거 여행

[12/10/01~13(D+409) Peru(Cusco)]잉카 제국의 옛 수도 쿠스코에서 고산병 때문에 앓아 눕다.
갑작스런 고산병으로 며칠을 앓아 눕다. 그래도 잉카제국의 옛 수도에 도착했으니 그들의 유적지를 보러 여러 군데 돌아다녀야 하지 않을까?

[12/10/14~15(D+411) Peru(Machu Picchu)] 잉카제국의 숨겨진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발견하다
스페인이 잉카를 정복할 당시 마추픽추만큼은 발견하지 못했다. 20세기가 되어서 미국의 빙엄에 의해 발견 된 곳. 무려 400년 가까이 숨겨져 있던 공중도시. 지금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만 같은 그 수수께끼를 찾아서 떠난다.

[12/10/17~22(D+418) Peru(Cusco-Puno)]안데스 산맥에서 자전거 타기
 해발 3400미터에서 3000미터까지 내려간 다음에 자전거 탄 이래로 해발 최고 4,300에 도전, 그 후 계속해서 해발 4천에 가까운 곳에서 자전거를 타야 되는데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12/10/22~11/10(D+436) Peru(Puno-Bolivian Border)] 남미에서 제일 큰 티티카카 호수 위에 사람이 살고 있다.
깊고 넓은 티티카카 호수. 그 호수 위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한다. 정말 사람이 살고 있는지 한번 보러 갈까?

Bolivia

 [12/11/10~17(D+443) Bolivia/Bolivian Border-La Paz] 다양한 얼굴을 가진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
준비 없이 들어오게 된 볼리비아. 볼리비아 수도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게 된다. 내게 있어서 라파즈, 볼리비아 수도는 라틴 아메리카 중에 가장 흥미로운 수도가 되는 걸까?

[12/11/18~22 (D+449) Bolivia/La Paz-Uyuni] 볼리비아 계엄령(인구조사) 때문에 발이 묶이다.
우유니 사막을 건기 때 달리기 위해 서둘러 가야 되는데 갑자기 볼리비아 계엄령(인구조사)에 걸려서 자전거를 못 타게 되었다. 뭐라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경찰에 걸리면 24시간 구금이 된다고? 세상에 맙소사!!! 뭐가 어떻게 된 일이지?

[12/11/22~26 (D+453) Bolivia/Salar de Uyuni]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삼켜버린, 우유니 소금 사막을 달리다
자전거 여행자의 로망, 꿈 우유니 사막을 드디어 달리게 된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삼켜버린, 우유니 소금 사막 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 된다.

[12/11/27~30 (D+457) Bolivia/Uyuni to Boarder]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더위와 모기와의 전쟁
해발 4 km에 가까운 고산에서 내려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무서운 모기떼에게 쫓기게 되는데…

Paraguay

[12/12/01~09 (D+466) Paraguay/Border to Asuncion] 큰 숲 차코, 45도의 무더위를 뚫고 대통령 선거를 위한 전력질주
파라과이 북쪽에는 차코라고 불리는 큰 숲 지대가 있다. 엄청나게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곳이지만, 내가 숨 쉬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넓은 숲 지대이지만 인구는 5천 명도 살지 않는다고 한다. 45도가 넘는 무더위 속, 모기, 벌레와의 끊임없는 추격전을 뚫고 대통령 선거날짜에 맞춰 도착할 수 있을까?

 [12/12/09~19 (D+476) Paraguay/Asuncion to Border] 북쪽과는 다른 남쪽 파라과이
아순시온을 떠나는 날 아침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 배수시설이 열악한 파라과이 수도를 빠져나가는 것은 마치 물살이 강한 강가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였는데, 하필 남미 여행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또 다른 사고를 겪게 된다. 아….

Brazil-Argentina-Brazil

[12/12/19~21 (D+478) Brazil-Argenitna-Brazil] 세계 3대 폭포 중 그 두 번째 폭포를 보다.

Brazil

[12/12/22~31 (D+488) Brazil] 아메리카 대륙을 떠나기 전에 큰 선물을 받다.
1년 4개월 간의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긴 자전거 여행이 끝을 향해 간다. 아메리카 대륙의 마지막 나라 브라질에서 떠날 준비를 하기 전 큰 선물을 한 아름 받는다.

The American continent

[11/09/01~12/12/31 (D+488) ] 미국에서 브라질까지 자전거로 여자 혼자서 종단! 여행 총 정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전거를 타던 첫째 날부터 너무 무섭고 두려웠다. 세계여행은커녕 첫째 날부터가 고비였다. ‘앞으로 갈 날은 얼마나 남은 걸까? 정말 남미까지 갈 수 있을까? 미국에서 브라질까지 여자 혼자 자전거로 종단, 가능한 이야기일까?’

============Africa=========

South Africa

[12/12/31~13/01/04 (D+492) South Africa/Cape Town] 아프리카 입성기. 새로운 대륙을 찾아 떠나다.
기나긴 아메리카 대륙의 여정을 끝마치려고 하는데, 출발부터 쉽지 않다. 잘 못 하면 남아공에 입국도 못하고 강제 출국하게 생겼다. 주사위를 던질 것인가 말 것인가? 행운의 여신은 내 편이 되어줄까?

[13/01/05~14 (D+502) South Africa/Cape Town to Three sisters] 여기가 아프리카 맞나?
너무 도시가 잘 발전되어 있어서 아프리카에 왔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든다. 집들도 너무 좋아서 텐트 쳐도 되냐고 묻지를 못 하겠다. 게다가 날씨는 별로 덥지 않고 밤에는 춥기까지 하다. 나는 지금 어디 있는 거지?

[13/01/15~24 (D+512) South Africa/ Three sisters to Farm Srydport] 당신은 왜 이렇게 친절합니까?
이런 나라는 처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 안에서 자라고 문을 활짝 열어준다. 내 상식을 깨 버린 나라. 당신들은 왜 이렇게 나에게 친절을 베푸나요?

[13/01/24~31 (D+519) South Africa/ Farm Srydport to the Botswana border] 아프리카에 왔으니 야생동물을 봐야지?
아프리카에는 다양한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아프리카에 왔으니 이제는 야생동물을 한 번 구경할까나?

Botswana

[13/01/31~02/07 (D+526) Botswana/ Botswana border to South African border] 남아공으로 돌아가기 위해 숨죽이고 기다리다.
남아공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보츠와나에서 숨죽이며 시간을 보낸다.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 남아공 이민국에서 새로운 한 달짜리 도장을 찍어줄까?

South Africa

[13/02/07~14 (D+533) South Africa/ South African border to Witbank] 남아공에서 봉사활동 장소 찾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돌아 온 남아공. 한 달 동안 봉사 활동할 장소를 찾으려는데 쉽지가 않다.

[13/02/15~18 (D+537) South Africa/ Witbank to Swaziland border] 흑색 사막지대를 벗어나 녹색지대에 다다르다.
남아공의 다른 모습을 볼 차례인 듯하다. 그동안 달렸던 사막지대에서 벗어나 녹색지대에서 달리려 한다.

Swaziland

[13/02/25~03/08 (D+554) Swaziland / Manzini] 봉사활동을 통해 HIV/AIDS 및 아프리카의 여러 문제를 살펴보다.
스와질란드의 국민 절반이 HIV/AIDS 환자라고 한다. 도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삶을 공유하며, 아프리카의 실체 대해 서서히 알아보려 한다.
[13/02/18~3/11 (D+558) Swaziland] 산으로 둘러싸인 스와질란드 왕국
스와질란드는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서 자전거 타기가 힘들지만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나라이름을 처음 들었을 땐 유럽의 나라와 어떤 관련이 있을 줄 알았는데, 유럽과는 전혀 상관없는 나라이다. 스와질란드는 왕이 나라를 다스린다고 한다. 동화 속 왕자님은 과연 존재할까?

South Africa

[13/03/11~03/26 (D+573) South Africa /Swaziland to the Botswana border] 이제는 진짜 남아공을 떠날 차례
남아공에 재입국하기만 두 번째. 이제는 진짜 남아공을 떠나려 하는 데, 떠나기 전에 문화충격에 휩싸인다. 혹시 T.I.A 라는 용어를 들어 봤는가? “This Is Africa”

Botswana

[13/03/26~29 (D+576) Botswana/Border to Francistown] (보츠와나) 바오밥 나무 앞에 사는 그 여자의 이야기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나라 보츠와나. 한 달 반 만에 보츠와나에 다시 돌아왔다. 국경을 넘을 때쯤 앞마당에 바오밥 나무를 가진 한 여자를 만났다.

[13/03/29~04/30 (D+608) Botswana/Francistown] 동심으로 돌아가 봉사활동하기
프랑시스타운에서는 한인분 가족에 머물게 되었다. 친절한 가족분 덕분에 무려 한 달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는데, 주어진 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서 이곳 저곳 찾아다녔다. 하지만 번번이 여러 가지 이유로 무산되다가 드디어 시골에 있는 유치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다.

[13/05/01~02 (D+610) Botswana/To Zimbabwe border] 떠날 때 느끼는 두려움
편안했던 나라 보츠와나를 떠날 시간이 다가 온다.

Zimbabwe

[13/05/02~05 (D+613) Zimbabwe /To Gwayi River] 우려와는 달리 친절하고 온순한 나라
여러 가지 들리는 소문에 의해 잔뜩 겁을 먹고 짐바브웨에 들어 가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피부로 느끼는 것들은 예상과는 다른 거 같다.

[13/05/06~07 (D+615) Zimbabwe /To Victoria Falls] 배도 산으로 가고, 나도 산으로 간다. 
두렵기만 했던 짐바브웨서 목표를 향해 한 페달 한 페달 옮기며 자전거를 타고 있다. 과연 세계 3대 폭포라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Zimbabwe-Zambia

[13/05/09~10 (D+618) Zimbabwe-Zambia / Victoria Falls] 세계 3대 폭포의 마지막 빅토리아 폭포
세계 3대 폭포로 미국-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아르헨티나-브라질 이과수 폭포, 그리고 여기 마지막 한 개 짐바브웨-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가 있다. 드디어 세계 3대 폭포의 마지막을 보게 되는 건가?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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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africa ko

최종 수정일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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