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별로 보기*

America

[11/09/01~12/12/31 (D+488) ] 미국에서 브라질까지 자전거로 여자 혼자서 종단! 여행 총 정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전거를 타던 첫째 날부터 너무 무섭고 두려웠다. 세계여행은커녕 첫째 날부터가 고비였다. ‘앞으로 갈 날은 얼마나 남은 걸까? 정말 남미까지 갈 수 있을까? 미국에서 브라질까지 여자 혼자 자전거로 종단, 가능한 이야기일까?’

Africa

[12/12/31~13/12/30 (D+852) South Africa to Egypt] 남아공에서부터 이집트까지 자전거로 1년간 혼자서 아프리카 종단하기

Europe

[13/12/31~15/05/28 (D+1365) Spain to Bulgaria] 유럽에서 1년 5개 월간 자전거 여행

 

*나라별로 보기*

US

[11/09/01~06 US] 첫 걸음의 무게

[11/09/08~12 (12일째) US] 길에서 배우기

[11/09/13~19(20일째), US] LA에서 달콤한 휴식

[11/09/20~25(25일째), US]강해지기.

[11/09/26~10/01(31일째), US] Las Vegas로

[11/10/02~05(35일째), US] 길위에서의 인연

[11/10/06~11(41일째), US] 갈 수 있는 데까지는 가보자

[11/10/11~13(43일째), US] 독일인들과의 동거-1

[11/10/14~19(49일째), US] 독일인들과의 동거-2

[11/10/20~11/11(D+72), US] 고마운 사람들..

[11/11/12~11/20(D+81) US] 미국과 멕시코 국경선 사이에서..

Mexico

[11/11/21~27(D+88) Mexico] 올라~!

[11/11/28~12/01(D+92) Mexico]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11/12/01~14(D+105) Mexico] 혹시 모르니 한번 시도를

[11/12/15~17(D+108) Mexico] 점점 괴물이 되어가나?

[11/12/18~26(D+117) Mexico] 크리스마스에 기적이 일어날 확률

[11/12/27~12/01/04(D+125) Mexico] 슬픈만남

[12/01/05~10(D+132) Mexico] 멕시코시티가 의미하는 것

[12/01/10~2/17(D+170) Mexico]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2/02/17~27(D+180) Mexico] 길 위에 다시 서다.

[12/02/28~03/07(D+189) Mexico] 멕시코에 다시 돌아올 날을 꿈꾸며

Guatemala

[12/03/08~10(D+192) Guatemala] 이제는 중미다.

[12/03/10~15(D+197) Guatemala] 처음으로 맞는 휴가

[12/03/15~19 (D+201), Guatemala] 마얀을 뒤로한 채..

El Salvadro

[12/03/19~23 (D+205) El Salvador] 다시는 가고 싶은 않은 나라

Honduras

[12/03/23~25 (D+207) Honduras] 스쳐 지나가기

Nicaragua

[12/03/25~29 (D+211) Nicaragua] 니카라과에서..

Costa Rica

[2012.03.30 (D+212) Costa Rica] 투표-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12/03/29~04/08 (D+221) Costa Rica] 나의 이상형, 코스타리카

Panama

[12/04/08~20 (D+233) Panama] 67,108,864 (Korean)

[12/04/20~30 (D+243) Going to Colombia] 또 다른 모험의 시작

Colombia

[12/04/30~05/06 (D+249) Colombia] 강도를 만나다 (?)

[12/05/07~09 (D+252) Colombia] 자전거 첫 산행기 (나도 누군가에게 가서 누군가의 꽃이 되고 싶다.)

[12/05/09~26 (D+269) Colombia] 영혼의 진정한 소리를 듣기

[12/05/26~06/03 (D+277) Colombia/Medellin-Pereira] 자전거, 사탕수수, 대나무 그리고 커피

[12/06/03~10 (D+284) Colombia/Pereira-Cali] 남겨진 자의 슬픔

[12/06/10~18 (D+292) Colombia/Cali-Popayan] 끔찍한 추락 사고

[12/06/18~07/04(D+308) Colombia/Popayan-Ipiales] 친절한 나라 콜롬비아와 작별할 시간

Ecuador

[12/07/04~08/08(D+343) Ecuador/Border-Quito]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벌써 한 달

[12/07/04~08/08(D+343) Ecuador] 자전거의 변신은 무죄

기타: 지난 1년 동안 뭐 먹으며 다녔지??

[12/08/08~18(D+353) Ecuador/Quito to Chimborazo] 눈물의 산행기

[12/08/18~23(D+358) Ecuador/Riobamba to Guayaquil] 아쉬움을 남긴 채 에콰도를 떠나다.

Peru

[12/08/23~9/19(D+385) Peru/To Lima] 리마로 순간이동!

Chile

[12/09/19~23(D+389) Chile/Rapa Nui (Easter Island)] 신비의 섬 라파누이를 아시나요? 모아이 석상, 이스터 섬은요?
세계 불가사의, 모아이! 과학적인 가설은 있지만, 어느 누구도 진짜 진실은 알 수 없는 곳. 천 개에 가까운 거대한 모아이는 왜 만들어 졌을까? 언제 만들어진 걸까? 도대체 누가 만든걸까? 그 비밀을 찾아서 태평양 한가운데로 간다.

Peru

[12/09/27~10/01(D+397) Peru (Lima to Ica)] 사막 한가운데 있는 오아시스를 찾아 떠나다
실제로 보는 사막 오아이시의 모습은 어떨까?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아서 떠나는 자전거 여행

[12/10/01~13(D+409) Peru(Cusco)]잉카 제국의 옛 수도 쿠스코에서 고산병 때문에 앓아 눕다.
갑작스런 고산병으로 며칠을 앓아 눕다. 그래도 잉카제국의 옛 수도에 도착했으니 그들의 유적지를 보러 여러 군데 돌아다녀야 하지 않을까?

[12/10/14~15(D+411) Peru(Machu Picchu)] 잉카제국의 숨겨진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발견하다
스페인이 잉카를 정복할 당시 마추픽추만큼은 발견하지 못했다. 20세기가 되어서 미국의 빙엄에 의해 발견 된 곳. 무려 400년 가까이 숨겨져 있던 공중도시. 지금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만 같은 그 수수께끼를 찾아서 떠난다.

[12/10/17~22(D+418) Peru(Cusco-Puno)]안데스 산맥에서 자전거 타기
 해발 3400미터에서 3000미터까지 내려간 다음에 자전거 탄 이래로 해발 최고 4,300에 도전, 그 후 계속해서 해발 4천에 가까운 곳에서 자전거를 타야 되는데 과연 나는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12/10/22~11/10(D+436) Peru(Puno-Bolivian Border)] 남미에서 제일 큰 티티카카 호수 위에 사람이 살고 있다.
깊고 넓은 티티카카 호수. 그 호수 위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한다. 정말 사람이 살고 있는지 한번 보러 갈까?

Bolivia

 [12/11/10~17(D+443) Bolivia/Bolivian Border-La Paz] 다양한 얼굴을 가진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
준비 없이 들어오게 된 볼리비아. 볼리비아 수도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게 된다. 내게 있어서 라파즈, 볼리비아 수도는 라틴 아메리카 중에 가장 흥미로운 수도가 되는 걸까?

[12/11/18~22 (D+449) Bolivia/La Paz-Uyuni] 볼리비아 계엄령(인구조사) 때문에 발이 묶이다.
우유니 사막을 건기 때 달리기 위해 서둘러 가야 되는데 갑자기 볼리비아 계엄령(인구조사)에 걸려서 자전거를 못 타게 되었다. 뭐라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경찰에 걸리면 24시간 구금이 된다고? 세상에 맙소사!!! 뭐가 어떻게 된 일이지?

[12/11/22~26 (D+453) Bolivia/Salar de Uyuni]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삼켜버린, 우유니 소금 사막을 달리다
자전거 여행자의 로망, 꿈 우유니 사막을 드디어 달리게 된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삼켜버린, 우유니 소금 사막 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 된다.

[12/11/27~30 (D+457) Bolivia/Uyuni to Boarder]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더위와 모기와의 전쟁
해발 4 km에 가까운 고산에서 내려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무서운 모기떼에게 쫓기게 되는데…

Paraguay

[12/12/01~09 (D+466) Paraguay/Border to Asuncion] 큰 숲 차코, 45도의 무더위를 뚫고 대통령 선거를 위한 전력질주
파라과이 북쪽에는 차코라고 불리는 큰 숲 지대가 있다. 엄청나게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곳이지만, 내가 숨 쉬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넓은 숲 지대이지만 인구는 5천 명도 살지 않는다고 한다. 45도가 넘는 무더위 속, 모기, 벌레와의 끊임없는 추격전을 뚫고 대통령 선거날짜에 맞춰 도착할 수 있을까?

 [12/12/09~19 (D+476) Paraguay/Asuncion to Border] 북쪽과는 다른 남쪽 파라과이
아순시온을 떠나는 날 아침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 배수시설이 열악한 파라과이 수도를 빠져나가는 것은 마치 물살이 강한 강가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였는데, 하필 남미 여행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또 다른 사고를 겪게 된다. 아….

Brazil-Argentina-Brazil

[12/12/19~21 (D+478) Brazil-Argenitna-Brazil] 세계 3대 폭포 중 그 두 번째 폭포를 보다.

Brazil

[12/12/22~31 (D+488) Brazil] 아메리카 대륙을 떠나기 전에 큰 선물을 받다.
1년 4개월 간의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긴 자전거 여행이 끝을 향해 간다. 아메리카 대륙의 마지막 나라 브라질에서 떠날 준비를 하기 전 큰 선물을 한 아름 받는다.

=========Africa=========

South Africa

[12/12/31~13/01/04 (D+492) South Africa/Cape Town] 아프리카 입성기. 새로운 대륙을 찾아 떠나다.
기나긴 아메리카 대륙의 여정을 끝마치려고 하는데, 출발부터 쉽지 않다. 잘 못 하면 남아공에 입국도 못하고 강제 출국하게 생겼다. 주사위를 던질 것인가 말 것인가? 행운의 여신은 내 편이 되어줄까?

[13/01/05~14 (D+502) South Africa/Cape Town to Three sisters] 여기가 아프리카 맞나?
너무 도시가 잘 발전되어 있어서 아프리카에 왔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든다. 집들도 너무 좋아서 텐트 쳐도 되냐고 묻지를 못 하겠다. 게다가 날씨는 별로 덥지 않고 밤에는 춥기까지 하다. 나는 지금 어디 있는 거지?

[13/01/15~24 (D+512) South Africa/ Three sisters to Farm Srydport] 당신은 왜 이렇게 친절합니까?
이런 나라는 처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 안에서 자라고 문을 활짝 열어준다. 내 상식을 깨 버린 나라. 당신들은 왜 이렇게 나에게 친절을 베푸나요?

[13/01/24~31 (D+519) South Africa/ Farm Srydport to the Botswana border] 아프리카에 왔으니 야생동물을 봐야지?
아프리카에는 다양한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아프리카에 왔으니 이제는 야생동물을 한 번 구경할까나?

Botswana

[13/01/31~02/07 (D+526) Botswana/ Botswana border to South African border] 남아공으로 돌아가기 위해 숨죽이고 기다리다.
남아공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보츠와나에서 숨죽이며 시간을 보낸다.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 남아공 이민국에서 새로운 한 달짜리 도장을 찍어줄까?

South Africa

[13/02/07~14 (D+533) South Africa/ South African border to Witbank] 남아공에서 봉사활동 장소 찾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돌아 온 남아공. 한 달 동안 봉사 활동할 장소를 찾으려는데 쉽지가 않다.

[13/02/15~18 (D+537) South Africa/ Witbank to Swaziland border] 흑색 사막지대를 벗어나 녹색지대에 다다르다.
남아공의 다른 모습을 볼 차례인 듯하다. 그동안 달렸던 사막지대에서 벗어나 녹색지대에서 달리려 한다.

Swaziland

[13/02/25~03/08 (D+554) Swaziland / Manzini] 봉사활동을 통해 HIV/AIDS 및 아프리카의 여러 문제를 살펴보다.
스와질란드의 국민 절반이 HIV/AIDS 환자라고 한다. 도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삶을 공유하며, 아프리카의 실체 대해 서서히 알아보려 한다.
[13/02/18~3/11 (D+558) Swaziland] 산으로 둘러싸인 스와질란드 왕국
스와질란드는 산으로 둘러 쌓여있어서 자전거 타기가 힘들지만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나라이름을 처음 들었을 땐 유럽의 나라와 어떤 관련이 있을 줄 알았는데, 유럽과는 전혀 상관없는 나라이다. 스와질란드는 왕이 나라를 다스린다고 한다. 동화 속 왕자님은 과연 존재할까?

South Africa

[13/03/11~03/26 (D+573) South Africa /Swaziland to the Botswana border] 이제는 진짜 남아공을 떠날 차례
남아공에 재입국하기만 두 번째. 이제는 진짜 남아공을 떠나려 하는 데, 떠나기 전에 문화충격에 휩싸인다. 혹시 T.I.A 라는 용어를 들어 봤는가? “This Is Africa”

Botswana

[13/03/26~29 (D+576) Botswana/Border to Francistown] (보츠와나) 바오밥 나무 앞에 사는 그 여자의 이야기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나라 보츠와나. 한 달 반 만에 보츠와나에 다시 돌아왔다. 국경을 넘을 때쯤 앞마당에 바오밥 나무를 가진 한 여자를 만났다.

[13/03/29~04/30 (D+608) Botswana/Francistown] 동심으로 돌아가 봉사활동하기
프랑시스타운에서는 한인분 가족에 머물게 되었다. 친절한 가족분 덕분에 무려 한 달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는데, 주어진 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서 이곳 저곳 찾아다녔다. 하지만 번번이 여러 가지 이유로 무산되다가 드디어 시골에 있는 유치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다.

[13/05/01~02 (D+610) Botswana/To Zimbabwe border] 떠날 때 느끼는 두려움
편안했던 나라 보츠와나를 떠날 시간이 다가 온다.

Zimbabwe

[13/05/02~05 (D+613) Zimbabwe /To Gwayi River] 우려와는 달리 친절하고 온순한 나라
여러 가지 들리는 소문에 의해 잔뜩 겁을 먹고 짐바브웨에 들어 가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피부로 느끼는 것들은 예상과는 다른 거 같다.

[13/05/06~07 (D+615) Zimbabwe /To Victoria Falls] 배도 산으로 가고, 나도 산으로 간다. 
두렵기만 했던 짐바브웨서 목표를 향해 한 페달 한 페달 옮기며 자전거를 타고 있다. 과연 세계 3대 폭포라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ZimbabweZambia

[13/05/09~10 (D+618) Zimbabwe-Zambia / Victoria Falls] 세계 3대 폭포의 마지막 빅토리아 폭포
세계 3대 폭포로 미국-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아르헨티나-브라질 이과수 폭포, 그리고 여기 마지막 한 개 짐바브웨-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가 있다. 드디어 세계 3대 폭포의 마지막을 보게 되는 건가?

Zambia

[13/05/10~19 (D+618) Zambia /To Lusaka] 아프리카인의 삶의 무게
사람은 저마다 각자만의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산다.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살아가야 하는 삶의 무게는 어떨까?

[13/05/19~6/12 (D+651) Zambia /Lusaka] 아프리카 지역 병원에서 잠깐 동안 봉사활동
카메라 상점을 찾는 도중 우연히 한국인이 운영하는 지역병원을 알게 되었다. 얼마 안 되는 시간 동안 내가 과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13/06/12~15 (D+654) Zambia/Lusaka to Mkushi] 아프리카에서 추워 죽겠다.
아프리카로 간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다들 더워 죽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실상 난 지금 추워 죽을 지경이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이 추위는 지구과학선생님과 이 추위를 함께 겪고 있는 현지인만이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13/06/16~24 (D+663) Zambia/Mkushi to Mpika]  전기 없는 무인도 같은 곳에서 살 수 있을까?
21세기에 사는 우리들, 인터넷은커녕 전기 없는 곳에서 살라면 과연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아프리카에 온 뒤로 인터넷에 정말 목말라 가는데, 이제는 인터넷은커녕 전기 조차 얻는 게 쉽지가 않다. 그런데 전기 없는 삶이 누군가에게는 일상이라면?

[13/06/25~30 (D+669) Zambia/Mpika to Tanzania border] 독특한 잠비아 북쪽을 달리다.
그동안 다녔던 곳에 비하면, 요즘 다니는 곳은 굉장히 독특한 거 같다. 흔히들 티비에서 보는 그런 아프리카라고 설명하면 될까나?

Tanzania

[13/06/30~07/09 (D+678) Tanzania/ Tanzania border to Itamboleo Village] 한국말을 하는 아프리칸을 만나다.
조용한 시골길만 다니다가 갑자기 복잡한 탄자니아에 입국하니 현기증이 나려 한다. 여태까지 다닌 국경 중 가장 복잡했던 곳, 그곳을 지나 탄지니아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려 한다.

[13/07/10~15 (D+684) Tanzania/Itamboleo Village to Mikumi]바오밥 나무 골짜기를 지나다.
오랜만에 보는 웅장한 바오밥 나무 골짜기에서 자전거를 타며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앞으로 어딜 가야 하지???’

[13/07/16~17 (D+686) Tanzania/Mikumi to Morogoro] 사파리를 가로질러 마사이족을 만나다.
사자가 있는 사파리 중간에 고속도로가 있는 바람에, 그 사이를 가로 질러 자전거를 타야 한다. 무사히 자전거를 타고 지나갈 수 있을까?

[13/07/18~26 (D+695) Tanzania/Morogoro to Dar es Salaam] 대도시 다르에스살람으로 가기
탄자니아에서 가장 큰 도시 다르에스살람으로 가서 잔지바르로 가는 페리를 타려 한다.

[13/07/26~30 (D+699) Tanzania/Zanzibar]함께 다녀 더 아름답게 느껴진 잔지바르섬
잔지바르에서 일과는 길 잃어버리기다. 좁은 골목길을 돌다 보면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미로 속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곳. 그곳에서 반가운 인연을 만나니 잔지바르에서의 하루하루가 더욱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13/07/30~08/02 (D+702) Tanzania/Zanzibar]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잔지바르
잔지바르의 아름다운 물색에 빠져 달콤한 휴식을 보내려 한다.

[13/08/03~09 (D+709) Tanzania/to Moshi] 소나기가 내리는 언덕들을 넘어 킬리만자로 도시로 가기
건기인데 매일 같이 소나기가 한차례 내린다. 수많은 언덕들을 넘어서 킬리만자로 도시로 가려한다.

[13/08/09~14 (D+714) Tanzania/Serengeti] 아프리카 대초원 세렝게티를 가다.
동물원에서는 볼 수 없는 진짜 야생 동물을 찾아 자연과 동물이 함께 숨 쉬며 살아가는 곳 세렝게티로 간다.

[13/08/15 (D+715) Tanzania/Mgorongoro] 세계 거대 분화구 응고롱고로
세계 거대 분화구 응고롱고로에서 함께 숨 쉬며 살아가는 야생 동물을 만나다.

[13/08/16~09/04 (D+735) Tanzania/to Kenyan Border]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산을 산이라 하지 않고 물을 물이라 하지 않는다. 산과 물에 온갖 미사여구를 붙이는데, 그것이 미련과 집착을 더할 뿐이다. 킬리만자로는 단순한 산일 뿐인데, 그것이 산이라 불르지 못하고, 그러한 이유로 생기는 집착의 아쉬움을 얘기하려 한다.

Kenya

 [13/09/04~11 (D+741) Kenya/to Nairobi] 험난한 나이로비 입성기
국경선에서 나이로비까지 2~3일밖에 안 걸린다. 가던 도중 마시아 마을에도 들른다. 여러 소문이 들리는 나이로비 입성, 모든 게 잘만 될 거 같더니.. 하필.. 목적지 코앞에 두고 교통사고가…

[13/09/11~20 (D+750) Kenya/Nairobi] 전형적인 아프리카 도시 나이로비, 그 속에 평화.
나이로비에 처음 도착했을 땐 큰 건물들이 많아 뭔가 좀 발전된 모습을 기대했다. 하지만 실상 겪은 건 결국은 그냥 전형적인 아프리카 도시 중 하나라는 것. 그 혼돈 속 조용한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하다.

[13/09/21~25 (D+755) Kenya/to Ethiopian border]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 그리고 계속되는 자전거 여행
나이로비를 떠나던 날 아침 9월 21일 나이로비 고급 쇼핑몰에서 테러 사건이 나, 크나큰 인명 피해가 발생해 테러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하지만 그걸 모른 채 계속해서 북아프리카로 가는데… 가끔은 모르는 게 약이다.

Ethiopia

[13/09/25~28 (D+758) Ethiopia/to Bule hora] 또 하나의 지구. 이상한 나라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는 세상과 전혀 다른 달력을 쓴다. 9월 중순에 에티오피아에 새해가 지났다. 올해 에티오피아는 2006년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시간도 달라서 밤 12시를 오전 3시라고 한다. 혼돈의 세상 에티오피아. 그곳으로 들어간다.

[13/09/28~10/01 (D+762) Ethiopia/to Addis Ababa] 지옥 끝장판 에티오피아
본격적인 에티오피아 자전거 여행이 시작 되면서, 지옥의 끝장판을 맛 보게 된다. 도대체 에티오피아 일부 사람들은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히는 걸까?

[13/10/02~13 (D+774) Ethiopia/Addis Ababa] 또 하나의 가족을 만나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에서 특별한 가족을 만나게 되었다. 이 가족 덕분에 북동아프리카에서 구할 수 없는 중요한 자전거 부품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집에서 지내는 건 마치 천국에서 지내는 거 같을 정도랄까나?

[13/10/14~18 (D+779) Ethiopia/to the Sudanese Border] 날 힘들게 하지만 사랑스러운 나라, 에티오피아!
비자 만료까지 남은 일수는 5일, 이동해야 할 거리 900 km. 히치히이킹만 해도 이 삼일이 걸리는 거리다. 과연 비자 만료 전까지 국경에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을까?

North Sudan

[13/10/19~25 (D+785) North Sudan/to Khartoum] 덥다. 덥다. 덥다. 아. 더워. 더워.으악.
수단 사람들이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마음 편히 달릴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다. 수단에도 짓궂은 사람이 많다. 하지만 개인 대 개인으로 접하는 수단 사람들은 정말 친절한 거 같다. 그나저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죽을 거 같아, 오후에는 자전거를 탈 수 가 없다.

[13/10/25~11/10 (D+801) North Sudan/Khartoum] 도대체 럭키에게 무슨 짓을 한 거?
길거리 수리공에게 럭키(자전거)를 맡겼더니 중요 부품을 완전 두 조각 내 버렸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걸까?

[13/11/11~19 (D+810) North Sudan/to Dongola] 역풍을 견뎌내며 사막을 횡단하다.
드디어 수단 사막을 자전거로 횡단한다. 출발 전 여러 정보를 얻은 관계로 큰 문제 없이 사막횡단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13/11/20~12/03 (D+823) North Sudan/to Wadi Halfa] 나일강을 따라 천천히 올라가다.
사막의 축복, 나일강을 따라 천천히 국경선을 향해 이동한다. 날씨는 다시 더워져서 하루하루 지쳐 가지만, 나일강을 따라 이동할 수 있음을 축복으로 생각한다.

Egypt

[13/12/04~8 (D+829) Egypt/Aswan] 이집트 나일강, 그리고 성희롱문제.
이집트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었지만, 그동안 내가 겪어온 상황들이 다 쉽지 않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이집트 도착하자마자 겪은 상황은 상상초월 수준. 나일강 주변에서 여자 혼자서는 자전거 여행이 불가능할 거 같은 이상한 나라 이집트.

[13/12/09~12 (D+834) Egypt/to Luxor]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유럽을 향한 준비?
아프리카에 2013년 1월 1일에 입국했다. 2013년 12월 31일날 출국하고 싶은데 비행기 표 예매를 이제 좀 서둘러야 할 거 같다. 어디로 가지? 그나저나 이집트 여행은 어케 무사히 마무리 하지?

[13/12/13~16 (D+837) Egypt/Luxor to Aswan to Luxor] 수십 명의 현지 이집션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자전거 여행
아프리카 종단의 마지막 길에서, 문제가 생긴 나에게 이집션 자전거 여행자들이 손을 내밀어 함께 달리자고 한다. 그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3박 4일 자전거 여행, 지금부터 시작 된다.

[13/12/16~25 (D+847) Egypt/ to Cairo] 홍해와 사막의 아름다운 조합
위험을 무릅쓰고 홍해와 사막 사이를 횡단해 보려 한다. 아름다운 바다색으로 유명한 홍해를 무사히 지날 수 있길 바란다.

[13/12/26~30 (D+852) Egypt/ Cairo] 아프리카에서의 마지막날 밤
지난 1년간의 기나긴 아프리카 여행을 마무리해줄 아프리카의 마지막 도시 카이로에 드디어 도착했다. 거대한 피라미드가 존재하는 혼돈의 도시에서 어떻게 아프리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될까?

=========Europe=========

Spain

[13/12/30~14/01/12 (D+865) Spain/(to Algemesi)] 어서와~유럽은 처음이지?
아프리카 여행을 끝마치고 이젠 유럽으로 넘어가려 한다. 20대 초반에 유럽 한 번 가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드디어 그 유럽에 가는 건가?

[14/01/12~22 (D+875) Spain/(to Castelldefels)] 왜 자꾸 밤에 자전거 타는 거지?
첫 주와 달리 긴장감도 많이 줄어들고 자전거 타는 게 편해진다. 근데 자꾸 밤에 자전거를 타게 된다. 잉?

[14/01/22~02/10 (D+893) Spain/(to French border)] 스페인, 내가 좋아하는 나라 순위에 들다.
내가 좋아하는 나라 순위에 오르게 된 스페인. 여행하면 여행할수록 정이 드는 나라.

France

[14/02/10~14 (D+898) France/(to Ferran)] 친환경적으로 산다는 것은..?
친환경적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걸 의미할까? 생각지도 못한 인연을 만나면서 친환경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가져 본다.

[14/02/14~17 (D+902) France/(to Toulouse)]우주여행의 꿈…?
내 꿈은 우주여행이다. 다른 행성에 사는 다른 생명체를 만나 보는 게 진짜 꿈이다. 정말 이 꿈은 내가 원하는 것일까? 지금 하는 여행의 가장 큰 동기부여를 한 번 해볼까나?

[14/02/17~03/04 (D+916) France/(to Italian border)] 예상외로 은근 친절한 프랑스인!
예전에 무슨 뉴스기사를 봤는데, 관광지에서 불친절한 현지인 1위로 프랑스가 꼽혔었다. 그런데 막상 겪어보니 전세계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에도 참으로 친절한 사람이 많다.

Italy

 [14/03/04~14 (D+926) Italy/(to Milano)] 밀라노를 향해 달리자.
열정적인 나라로 통하는 나라 이탈리아. 피자로 유명한 나라 이탈리아. 실제론 어떨까? 우선 밀라노를 향해 달려보자!

[14/03/15~20 (D+932) Italy/(Milano)] 길에서 만난 친구를 길에서 다시 만나다.
아프리카에서 인연을 맺은 이탈리안 친구를 만나러 밀라노에 일부러 들렀다. 과연 길에서 만난 친구를 다시 한 번 만난다는 건 어떤 걸까?

[14/03/20~24 (D+936) Italy/(Firenze)] 이탈리아에서 느끼는 냉정과 열정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로 유명한 피렌체로 향하는 길 그 자체가 냉정과 열정 사이다.

[14/03/25~29 (D+941) Italy/(to Slovenian border)] 수상도시 베네치아를 거쳐 이탈리아를 빠져나가다.
구급차도, 경찰차도 모두 배로 운영되는 수상 도시 베네치아. 낭만이 숨 쉬어 있는 베네치아에서 시간을 보낸다.

Slovenia

[14/03/29~30 (D+942) Slovenia]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길
조용한 시골마을 길을 달리다 보니, 슬로베니아가 한없이 평화로워 보인다.

Croatia

 [14/04/01~05/23 (D+996) Croatia] 비건(채식주의), 바다, 산, 그리고 별…
어느 날 문득 갑자기 비건이(채식주의) 되기로 결심했다. 열심히 달리고, 바다를 보고.. 산을 보고.. 그리고.. 별을 보다…

[14/05/24~30 (D+1003) Croatia/(to Strmica)]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 중 하나 플리트비체에 가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여태까지 방문한 공원 중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다. 내 마음을 확 빼앗은 플리트비체 호수 공원. 자연과 하나가 된 다는 느낌을 끊임없이 전해준 소중한 곳.

Bosnia

 [14/05/30~06/07 (D+1011) Bosnia] 풍경 좋고 사람 좋아서 산에서 자전거 타는 게 즐거워지려 한다!
보스니아로 가기 전 지형을 봤는데, 산으로 둘러 쌓여 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자 산에서 자전거 타기로 결정! 하지만, 첫 날부터 전쟁의 상처가 살벌하게 느껴지는데, 과연 실제의 보스니아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Croatia

[14/06/07~08 (D+1012) Croatia/Dubrovnik] 크로아티아 최대 관광지, 두브로브니크!
영국 시인 바이런 경은 이 곳을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렀고,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지상 낙원’이라고 칭했다. 이 곳은 바로 두브로브니크.

Montenegro

[14/06/08~13 (D+1017) Montenegro] 어려운 경로로 가볼까나?
쉬운 경로보단 조금 더 어려운 경로로 가보는 건 어떨까? 아름다운 만과 멋진 산들을 볼 수 있는 곳, 몬테네그로

Albania

 [14/06/13~17 (D+1021) Albania] 유럽에 넘어온 뒤 처음으로 느끼는 어려움
그동안 유럽에서 너무 편하게 지냈나 보다. 발칸반도 중에서도 가난한 나라 알바니아에 오니, 여러 가지로 문젯거리들이 생기는데…

Macedonia

[14/06/17~23 (D+1027) Macedonia] 구 유고슬라비아 나라 중 한 곳에서 다시 자전거 타기!
며칠 만에 다시 구 유고슬라비아 나라 중 한 곳으로 돌아오니, 마음이 편해진다. 뭐랄까? 구 유고슬라비아 사람들에게는 따듯한 독특한 정이 있는 거 같다.

Bulgaria 

[14/06/23~28 (D+1031) Bulgaria] 불가리아..

Serbia

[14/06/28~07/04 (D+1038) Serbia] 해골 탑의 비밀, 그리고 미녀들이 넘쳐 났던 곳.

Croatia to Portugal

[14/07/04~8/15 (D+1080) Croatia to Portugal] 그 해 여름 그와 함께 포르투갈까지 가다

Portugal to France

[14/08/15~26 (D+1091) To Paris] 제발 나 좀 파리까지만 보내주세요~

[14/08/25~31 (D+1096) From Paris to Quievrain] 내 마음에 쏙 들어온 낭만이 넘치는 파리

Belgium

[14/09/01~09/04 (D+1100) Belgium]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를 마실 차례!! 

The Netherlands

[14/09/04~09/11 (D+1107) The Netherlands] 자전거 수가 인구 수 보다 더 많은 나라

Germany

[14/09/11~09/20 (D+1116) Germany]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나라..

[14/09/09/20 (D+1116) Germany] 사상 초유의 결제 사태

Latvia&Estonia

[14/09/22~26 (D+1122) Latvia] 같은 EU 내에 분위기 다른 새로운 국가

Russia

[14/09/26~10/18 (D+1144) Luhamaa to Saint Petersburg]너무나도 낯설은, 내게 있어서 너무나도 새로운 나라

[14/10/18~27 (D+1153) to Pryazha] 3년만에 보는 첫 눈, 그리고 영하 속에서 자전거 타기

[14/10/27~11/07 (D+1164) to Kandalaksha] 한 겨울에 계속 북으로 올라갈수 있을까? 아님 이쯤에서 포기하고 남쪽으로?

[14/11/09~16 (D+1173) to Lotta] 떠나기 전에 일어난 일들..

Finland

[14/11/17~19 (D+1176) to Saariselka] 고생 끝에 얻은 달콤한 열매

[14/11/20~25 (D+1182) to Vikajarvi] 예상외로 너무나도 친절한 핀란드 사람들.

[14/11/27~12/05 (D+1192) to Oulu] 대학생들에게 매달 50만 원 용돈 주는 나라

[14/12/05 (D+1192) to Korpikartano Hotel] 아름다운 코르피카르타노 호텔에서 1 – 코르피카르타노는 어디에?

[14/12/05~07 (D+1194) Korpikartano Hotel] 아름다운 코르피카르타노 호텔에서 2 – 스노모빌, 허스키 사피 체험 그리고 마침내 춤추는 오로라를 보다

[14/12/08~18 (D+1205) Korpikartano Hotel] 아름다운 코르피카르타노 호텔에서 3 – 해가 뜨지 않는 극야에서 핑크 오로라를 보다

[14/12/19~23 (D+1210) Korpikartano Hotel] 아름다운 코르피카르타노 호텔에서 4 – 순록농장 방문 그리고 생애 처음 보는 붉은색 오로라

[14/12/24~31 (D+1218) Korpikartano Hotel] 아름다운 코르피카르타노 호텔에서 5 – 함께라 좋았던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15/01/01~07 (D+1225) Korpikartano Hotel] 아름다운 코르피카르타노 호텔에서 6 – 스노모빌 운전 그리고 얼음낚시

[15/01/07~21 (D+1239) to Taulu] 신기록! -21도에서 자전거를 타다

[15/01/21~27 (D+1245) to Helsinki] 한겨울에 핀란드의 마지막 도시 헬싱키에 도착!!!!

Sweden

[15/01/28~02/03 (D+1252)] 스칸디나비아에서의 마지막 겨울 눈

Poland

[15/02/03~19 (D+1268) to Warsaw] 드디어 남쪽을 향해 출발

[15/02/19~28 (D+1277) to Hrebenne] 긴 겨울의 끝자락에서..

Ukraine

[15/02/28~04/02 (D+1310) Lviv] 마침내 봄이 오나?? 여행이래 처음으로 아파트 렌트 하기

[15/04/02~15 (D+1323) to Bukovel] 갑자기 다시 찾아온 겨울에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을 하다!!

[15/04/15~05/01 (D+1339)] 봄봄봄~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봄!

Romania

[15/05/01~13 (D+1351) to Giurgiu] 집시란 뭘까? 도대체 누가 집시인 걸까?

Bulgaria

[15/05/13~28 (D+1366)] 이제는 유럽과 작별할 시간..

======Middle East and Central Asia======

Turkey

[15/05/28~06/30 (D+1399)] 마침내 아시아의 출발선을 밟다 + 서유럽에서 엄마와 2주간 배낭 여행하다.

[15/06/30~08/07 (D+1437)] 한여름에 하얀 언덕 파묵칼레

 

최종 수정일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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